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에 '바람흔적 미술관' 이라는 곳이 있다.
작년 여름에 가보았는데 한번쯤은 가볼만 한곳인것 같다. 이제 글을 쓰다니 -_-
마당에 있는 조형물이 독특하여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
- 대구에서 가는 길 -
대구 -> 고령IC- 33번 합천 방향 - 합천에서 내려서 좌회전 - 합천읍 버스터미날(우측)지나서 -> 남정교지나 직진(로타리식 사거리임) -> 삼가면 - 삼가휴게소 - 삼가주유소 삼거리에서 우회전(1089지방도) - 계속 직진하셔서 가회면 방향(황매산 방향) - 가회면 들어가서 가회 주유소(주유소가 우측안쪽 깊숙히 위치함) 지나서 삼거리에서 황매산 방향 우회전 - 바로 가회면이 나오는데 가회 다방(돌면 우측에 바로 보임) 옆 골목길로 우회전 - 길 따라 가시다 보면 5분 이내로 좌측으로 바람흔적 미술관이 보입니다. (좌측 땅바닥에 '바람흔적 그림마당'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칠곡에서 가는데 대략 2시간 걸렸다.
작은 다리를 지나 좁은 길을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같아 보이지는 않지만... 아무튼 주차장이다.
바람흔적 미술관은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에는 미술관이고 2층에는 쉼터이다.
2층 쉼터에는 '미친차'라는 것이 있는데 꼭 맛을 보도록 하자.
셀프로 타 먹어야 된다. 돈은 알아서 양심것 내면 된다 ^^;

1층 미술관에는 전등 스위치가 있는데 들어 갈때 켜고 나올때 꼭 끄도록 하자.
바람 흔적 미술관은 관리 하는 사람이 평소에는 없다. 모든게 셀프다..
내가 갔을때는 어떤 한 가족이 와 있었는데.. 불을 안끄드라. 내가 껏다.
남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않는 사람들... 그냥 집에 있지 뭐하러 왔는지.. 쩝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뭐랄까.. 전문적인 미술은 배운 그림은 아닌거 같고...
의상학과생들이 그리는 일러스트 같은 그림이다.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미술관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여기 화장실도 있으니 급하면 볼일도 보자. 화장실이 다 그렇듯이 조금은 지저분했다.. -.-
바람개비는 돌아가는것이 아니다. 오래된 세월탓인지 녹이 슬어 있다.
잔디는 완전 깨끗한건 아니지만 짧게 깍아져 있다.
돌아가는 길에 합천영상테마 파크에 들려 가길 권한다. 입장료도 싸다.
'태극기 휘날리며' '바람의 파이터' '서울1945' 촬영지이다. 내가 갔을때는 서울 1945를 한참 촬영중이었다. 비록 박상면 밖에 못봤지만...
대구에서 가깝고 인상적인 곳이라서 기억이 많이 남아 있는듯 하다..
작년 여름에 가보았는데 한번쯤은 가볼만 한곳인것 같다. 이제 글을 쓰다니 -_-
마당에 있는 조형물이 독특하여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
- 대구에서 가는 길 -
대구 -> 고령IC- 33번 합천 방향 - 합천에서 내려서 좌회전 - 합천읍 버스터미날(우측)지나서 -> 남정교지나 직진(로타리식 사거리임) -> 삼가면 - 삼가휴게소 - 삼가주유소 삼거리에서 우회전(1089지방도) - 계속 직진하셔서 가회면 방향(황매산 방향) - 가회면 들어가서 가회 주유소(주유소가 우측안쪽 깊숙히 위치함) 지나서 삼거리에서 황매산 방향 우회전 - 바로 가회면이 나오는데 가회 다방(돌면 우측에 바로 보임) 옆 골목길로 우회전 - 길 따라 가시다 보면 5분 이내로 좌측으로 바람흔적 미술관이 보입니다. (좌측 땅바닥에 '바람흔적 그림마당'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칠곡에서 가는데 대략 2시간 걸렸다.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저기가 바람흔적 미술관인가...
바람흔적 미술관은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에는 미술관이고 2층에는 쉼터이다.
2층 쉼터에는 '미친차'라는 것이 있는데 꼭 맛을 보도록 하자.
셀프로 타 먹어야 된다. 돈은 알아서 양심것 내면 된다 ^^;
FUJI PHOTO FILM CO., LTD. | SP-3000
마당에서 한컷..
1층 미술관에는 전등 스위치가 있는데 들어 갈때 켜고 나올때 꼭 끄도록 하자.
바람 흔적 미술관은 관리 하는 사람이 평소에는 없다. 모든게 셀프다..
내가 갔을때는 어떤 한 가족이 와 있었는데.. 불을 안끄드라. 내가 껏다.
남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않는 사람들... 그냥 집에 있지 뭐하러 왔는지.. 쩝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뭐랄까.. 전문적인 미술은 배운 그림은 아닌거 같고...
의상학과생들이 그리는 일러스트 같은 그림이다.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미술관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여기 화장실도 있으니 급하면 볼일도 보자. 화장실이 다 그렇듯이 조금은 지저분했다.. -.-
바람개비는 돌아가는것이 아니다. 오래된 세월탓인지 녹이 슬어 있다.
잔디는 완전 깨끗한건 아니지만 짧게 깍아져 있다.
돌아가는 길에 합천영상테마 파크에 들려 가길 권한다. 입장료도 싸다.
'태극기 휘날리며' '바람의 파이터' '서울1945' 촬영지이다. 내가 갔을때는 서울 1945를 한참 촬영중이었다. 비록 박상면 밖에 못봤지만...
대구에서 가깝고 인상적인 곳이라서 기억이 많이 남아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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